충남 아산시 모종1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시공 본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금호산업은 지난 13일 모종1구역 재개발 조합과 755억7723만4796원 규모의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계약 금액은 부가가치세를 별도로 한 금액이며, 금호산업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대비 5%에 달한다. 공사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28개월이다.
한편 인가된 모종1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아산시 삼동로16번길 52(모종동) 일대 2만40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38%, 용적률 228.78%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23층 아파트 4개동 46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충남 아산시 모종1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시공 본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금호산업은 지난 13일 모종1구역 재개발 조합과 755억7723만4796원 규모의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계약 금액은 부가가치세를 별도로 한 금액이며, 금호산업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대비 5%에 달한다. 공사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28개월이다.
한편 인가된 모종1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아산시 삼동로16번길 52(모종동) 일대 2만40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38%, 용적률 228.78%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23층 아파트 4개동 46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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