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계림8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반재민)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4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중앙성결교회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360명 중 313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5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조합 정관 변경 의결의 건` ▲제2호 `공사도급계약서 변경의 건` ▲제3호 `관리처분계획 변경의 건` ▲제4호 `표준 사업 약정서 추인의 건` ▲제5호 `사업 추진을 위한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기쁘다"며 "이달 말까지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신청한다는 구상"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동구 경양로236번길 16(계림동) 일원 9만7233㎡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용적률 332.4%, 건폐율 17.7%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22~34층 아파트 16개동 1824가구(임대 159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광주광역시 계림8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향한 8부 능선을 넘었다.
15일 계림8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반재민)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4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중앙성결교회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360명 중 313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5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조합 정관 변경 의결의 건` ▲제2호 `공사도급계약서 변경의 건` ▲제3호 `관리처분계획 변경의 건` ▲제4호 `표준 사업 약정서 추인의 건` ▲제5호 `사업 추진을 위한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기쁘다"며 "이달 말까지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신청한다는 구상"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동구 경양로236번길 16(계림동) 일원 9만7233㎡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용적률 332.4%, 건폐율 17.7%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22~34층 아파트 16개동 1824가구(임대 159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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