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신당8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강기석)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2일 중구(구청장 최창식)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이는 조합이 지난 10월 6일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 인가를 신청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 설립이 성공적으로 이뤄져 기쁘다"며 "우리 조합은 2017년 6월 정비구역 지정 변경 절차를 거쳐, 그해 9월 건축심의, 12월 사업시행 단계를 밟을 것"이라면서 "2018년 3월엔 시공자 선정, 같은 해 6월 관리처분 단계를 거친 뒤 2019년 9월 이주 및 철거를 완료하고, 2022년 6월 준공인가를 받을 수 있도록 사업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중구 다산로28길 22(청구동) 일대 5만8327㎡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26%, 용적률 23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공동주택 991가구(임대 170가구 포함) 등이 공급된다.
서울 중구 신당8구역(재개발)이 법인격을 지닌 사업 주체를 구성해 관심이 모아진다.
16일 신당8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강기석)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2일 중구(구청장 최창식)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이는 조합이 지난 10월 6일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 인가를 신청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 설립이 성공적으로 이뤄져 기쁘다"며 "우리 조합은 2017년 6월 정비구역 지정 변경 절차를 거쳐, 그해 9월 건축심의, 12월 사업시행 단계를 밟을 것"이라면서 "2018년 3월엔 시공자 선정, 같은 해 6월 관리처분 단계를 거친 뒤 2019년 9월 이주 및 철거를 완료하고, 2022년 6월 준공인가를 받을 수 있도록 사업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중구 다산로28길 22(청구동) 일대 5만8327㎡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26%, 용적률 23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공동주택 991가구(임대 170가구 포함) 등이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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