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평리3동 재건축 조합(조합장 유순자)에 따르면 조합이 접수시킨 건축심의(안)이 지난 14일 열린 대구시 도시계획위원회(이하 도계위)에서 조건부 가결됐다.
유순자 조합장은 "지난 14일 도계위 심의에서 `조건부 가결`이란 성과를 얻어 2017년 2월 말 사업시행계획(안)을 시청에 접수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도계위 심의 중 까다로운 절차 때문에 골머리를 썩었으나, 사업시행인가 단계로 들어서는 1차 관문을 통과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서구 서대구로34길 7(평리3동) 일원 7만9701㎡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아파트 11개동 1649가구 등이 공급된다.
대구광역시 평리3동에 1649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설 전망이다.
16일 평리3동 재건축 조합(조합장 유순자)에 따르면 조합이 접수시킨 건축심의(안)이 지난 14일 열린 대구시 도시계획위원회(이하 도계위)에서 조건부 가결됐다.
유순자 조합장은 "지난 14일 도계위 심의에서 `조건부 가결`이란 성과를 얻어 2017년 2월 말 사업시행계획(안)을 시청에 접수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도계위 심의 중 까다로운 절차 때문에 골머리를 썩었으나, 사업시행인가 단계로 들어서는 1차 관문을 통과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서구 서대구로34길 7(평리3동) 일원 7만9701㎡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아파트 11개동 1649가구 등이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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