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신반포13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윤형중)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7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신성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79명 중 150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에서 조합 임원 임기를 3년에서 2년으로 단축하는 안건이 의사정족수 미달로 부결됐으나 나머지 4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며 "현재 우리 구역은 오는 27일 건축심의 결과 발표가 예정돼 있다. 이후 사업시행인가와 시공자 선정 등을 준비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14길 42(잠원동) 일대 1만3406.6㎡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63%, 건폐율 20%를 적용한 지상 최고 25층 아파트 34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 신반포13차(재건축)가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귀추가 주목된다.
19일 신반포13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윤형중)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7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신성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79명 중 150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에서 조합 임원 임기를 3년에서 2년으로 단축하는 안건이 의사정족수 미달로 부결됐으나 나머지 4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며 "현재 우리 구역은 오는 27일 건축심의 결과 발표가 예정돼 있다. 이후 사업시행인가와 시공자 선정 등을 준비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14길 42(잠원동) 일대 1만3406.6㎡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63%, 건폐율 20%를 적용한 지상 최고 25층 아파트 34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