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한남5구역(재개발)이 활력을 되찾을 전망이다.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내부 재정비에 성공해서다.
19일 한남5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7일 오후 2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1538명 중 938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 성원을 이뤘다.
상정된 8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2016년 수입 예산안 승인의 건(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제2호 `조합 긴급 운영 자금 및 사업 자금 차입 운영 승인의 건(긴급 자금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제3호 `2016년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4호 `2016년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5호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승인의 건` ▲제6호 `조합 정관 변경 승인의 건` ▲제7호 `2016년 정기총회 지원 업체(총회 대행) 등 선정 및 계약 관련의 건` ▲제8호 `조합 소송 관련 변호사 선임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의 핵심 안건인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승인의 건`이 가결됨에 따라 이번 주 안에 구에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접수시켜 다음 달(2017년 1월) 중 심의가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구상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서빙고로75가길 5-19(동빙고동) 일대 18만67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538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 한남5구역(재개발)이 활력을 되찾을 전망이다.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내부 재정비에 성공해서다.
19일 한남5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7일 오후 2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1538명 중 938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 성원을 이뤘다.
상정된 8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2016년 수입 예산안 승인의 건(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제2호 `조합 긴급 운영 자금 및 사업 자금 차입 운영 승인의 건(긴급 자금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제3호 `2016년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4호 `2016년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5호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승인의 건` ▲제6호 `조합 정관 변경 승인의 건` ▲제7호 `2016년 정기총회 지원 업체(총회 대행) 등 선정 및 계약 관련의 건` ▲제8호 `조합 소송 관련 변호사 선임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의 핵심 안건인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승인의 건`이 가결됨에 따라 이번 주 안에 구에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접수시켜 다음 달(2017년 1월) 중 심의가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구상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서빙고로75가길 5-19(동빙고동) 일대 18만67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538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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