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의 판결로 취소됐던 조합설립인가 처분이 취소돼 기사회생한 인천광역시 부평목련아파트주변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다.
지난 16일 부평목련아파트주변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정유숙)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7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헌설 결과가 좋으면 입찰은 다음 달(2017년 1월) 1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마감된다.
이번 입찰은 단독 혹은 공동으로 참가할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동수북로 184(부평6동) 일원 1만310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79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올해 초 조합에 따르면 인천지방법원은 조합설립인가 취소 처분 취소 소송에서 조합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부평구는 지난 1월 30일 조합설립인가 취소 처분 취소 고시를 했고, 이를 바탕으로 정상화에 성공하며 오늘에 이르렀다.
법원의 판결로 취소됐던 조합설립인가 처분이 취소돼 기사회생한 인천광역시 부평목련아파트주변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다.
지난 16일 부평목련아파트주변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정유숙)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7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헌설 결과가 좋으면 입찰은 다음 달(2017년 1월) 1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마감된다.
이번 입찰은 단독 혹은 공동으로 참가할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동수북로 184(부평6동) 일원 1만310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79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올해 초 조합에 따르면 인천지방법원은 조합설립인가 취소 처분 취소 소송에서 조합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부평구는 지난 1월 30일 조합설립인가 취소 처분 취소 고시를 했고, 이를 바탕으로 정상화에 성공하며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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