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 관계자는 "특히 모두의 시선이 집중됐던 제1호 `조합장 선임의 건`과 관련해선 단독 출마한 한영숙 조합장 직무대행이 당선됐다"며 "이에 조합은 추진력을 얻어 오는 3월 안으로 철거 작업을 끝내고, 신속히 일반분양 절차에 착수, 5월께 착공한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양천구 청황길 7(신월동) 일대 17만4799.4㎡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5.03%, 용적률 264.24%를 적용한 3045가구(전용면적 기준 52~101㎡) 등이 공급된다.
서울 양천구 신정1-1지구 재개발사업이 일반분양을 향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16일 신정1-1지구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4일 오후 2시 인근 강신중학교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1033명 중 1009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7개 안건(▲제1호 `조합장 선임의 건` ▲제2호 `대의원 선임의 건` ▲제3호 `협력 업체 선정의 건` ▲제4호 `신남초등학교 공사비 합의의 건` ▲제5호 `국공유지 점용료 납부의 건` ▲제6호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7호 `2017년 정기총회 예산안 승인의 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특히 모두의 시선이 집중됐던 제1호 `조합장 선임의 건`과 관련해선 단독 출마한 한영숙 조합장 직무대행이 당선됐다"며 "이에 조합은 추진력을 얻어 오는 3월 안으로 철거 작업을 끝내고, 신속히 일반분양 절차에 착수, 5월께 착공한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양천구 청황길 7(신월동) 일대 17만4799.4㎡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5.03%, 용적률 264.24%를 적용한 3045가구(전용면적 기준 52~101㎡) 등이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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