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남산1구역(재건축)이 사업 주체 구성을 위한 작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기반을 얻었다.
16일 부산시는 최근 남산1구역(재건축)이 시의 공공지원제도 적용 하에 예비추진위원장 및 감사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부산시에 따르면 시는 `부산시 공공지원 추진위원회구성 선거관리기준(2015년 7월 제정)`을 적용해 남산1구역 재건축사업이 초기 단계부터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추진되도록 금정구청장을 공공지원자로 지정, 선거인명부 작성 등 선거 업무를 직접 진행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서 예비 추진위 임원 선출을 위해 예비추진위원장 및 감사 후보자 소개 및 등록 등의 절차가 진행했다. 하지만 그 결과 각각 1인만이 등록해 무투표로 당선, 지난 5일 확정됐다"며 "현재 남산1구역은 공공지원제도 적용을 받아 구의 관리하에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총회를 통해 투표가 실시되지 않는 게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에 선출된 예비추진위원장 및 감사는 공공지원자의 업무지원을 받아 추진위원회운영규정 작성, 주민동의서 징구, 추진위원 선정 등 순차적인 단계를 밟아 올해 4~5월경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신고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남산1구역(재건축)이 사업 주체 구성을 위한 작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기반을 얻었다.
16일 부산시는 최근 남산1구역(재건축)이 시의 공공지원제도 적용 하에 예비추진위원장 및 감사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부산시에 따르면 시는 `부산시 공공지원 추진위원회구성 선거관리기준(2015년 7월 제정)`을 적용해 남산1구역 재건축사업이 초기 단계부터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추진되도록 금정구청장을 공공지원자로 지정, 선거인명부 작성 등 선거 업무를 직접 진행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서 예비 추진위 임원 선출을 위해 예비추진위원장 및 감사 후보자 소개 및 등록 등의 절차가 진행했다. 하지만 그 결과 각각 1인만이 등록해 무투표로 당선, 지난 5일 확정됐다"며 "현재 남산1구역은 공공지원제도 적용을 받아 구의 관리하에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총회를 통해 투표가 실시되지 않는 게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에 선출된 예비추진위원장 및 감사는 공공지원자의 업무지원을 받아 추진위원회운영규정 작성, 주민동의서 징구, 추진위원 선정 등 순차적인 단계를 밟아 올해 4~5월경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신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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