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난새 지휘자와 함께 연주해 온 다양한 분야의 연주자들이 대중과 소통하며 쌓아온 다년간의 비결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클래식 연주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17일 문화재청 덕수궁관리소(소장 곽수철)는 대한제국기의 대표적 근대 건축물인 덕수궁 석조전에서 다채로운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는 `석조전 음악회`를 이달 25일을 시작으로 오는 6월까지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석조전 음악회`는 1910년대 석조전에서 피아니스트 김영환이 고종 황제 앞에서 연주했다는 기록을 바탕으로 2015년 처음으로 선보인 이래, 문화가 있는 날의 대표적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상반기(1~6월) 음악회에는 특별히 지휘자 금난새가 음악 감독과 해설로 참여해 다양한 실내악 연주를 들려줄 계획이다. 금난새 지휘자는 전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온 지휘자로서, 클래식 음악을 대중에게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먼저, 오는 25일에는 박진희, 이지행, 김기경, 션 무어(Shawn Moore) 등 젊은 연주자들이 피아노와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협연으로 2017년 음악회의 문을 힘차게 연다.
이후 ▲2월 22일 현악 앙상블 팀 `카메라타 S` ▲3월 29일 김기경, 최영민의 피아노 ▲4월 26일 박지윤, 이정란, 이효주의 바이올린, 비올라, 피아노 3중주 ▲5월 31일 안영지, 김연화 등의 목관 악기 연주 ▲6월 28일 최현우, 이광혁 등 재즈 음악가들이 상반기 프로그램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음악회 신청은 덕수궁관리소 누리집(www.deoksugung.go.kr)에서 매달 음악회 1주일 전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90명을 접수한다. 65세 이상 어르신과 외국인들은 10석에 한해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 올해 첫 공연인 1월 음악회 신청접수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석조전 음악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공연 당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는 덕수궁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금난새 지휘자와 함께 연주해 온 다양한 분야의 연주자들이 대중과 소통하며 쌓아온 다년간의 비결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클래식 연주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17일 문화재청 덕수궁관리소(소장 곽수철)는 대한제국기의 대표적 근대 건축물인 덕수궁 석조전에서 다채로운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는 `석조전 음악회`를 이달 25일을 시작으로 오는 6월까지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석조전 음악회`는 1910년대 석조전에서 피아니스트 김영환이 고종 황제 앞에서 연주했다는 기록을 바탕으로 2015년 처음으로 선보인 이래, 문화가 있는 날의 대표적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상반기(1~6월) 음악회에는 특별히 지휘자 금난새가 음악 감독과 해설로 참여해 다양한 실내악 연주를 들려줄 계획이다. 금난새 지휘자는 전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온 지휘자로서, 클래식 음악을 대중에게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먼저, 오는 25일에는 박진희, 이지행, 김기경, 션 무어(Shawn Moore) 등 젊은 연주자들이 피아노와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협연으로 2017년 음악회의 문을 힘차게 연다.
이후 ▲2월 22일 현악 앙상블 팀 `카메라타 S` ▲3월 29일 김기경, 최영민의 피아노 ▲4월 26일 박지윤, 이정란, 이효주의 바이올린, 비올라, 피아노 3중주 ▲5월 31일 안영지, 김연화 등의 목관 악기 연주 ▲6월 28일 최현우, 이광혁 등 재즈 음악가들이 상반기 프로그램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음악회 신청은 덕수궁관리소 누리집(www.deoksugung.go.kr)에서 매달 음악회 1주일 전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90명을 접수한다. 65세 이상 어르신과 외국인들은 10석에 한해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 올해 첫 공연인 1월 음악회 신청접수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석조전 음악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공연 당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는 덕수궁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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