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정릉골구역 재개발 추진위(위원장 김인철)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1일 오후 2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벧엘교회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 상정될 안건은 총 8개로 확인됐다. ▲제1호 `추진위원회 기 수행 업무 및 회계 감사 업무 승인의 건` ▲제2호 `조합 사무국 각종 규정(행정업무규정, 예산ㆍ회계규정, 선거관리규정) 심의의 건` ▲제3호 `정비사업비 예산안 편성 수입의 건` ▲제4호 `자금의 조달 방법과 이율 및 상환 방법 등 승인의 건` ▲제5호 `조합 총회 의결 사항 중 대의원회 의결 위임의 건` ▲제6호 `설계자 선정의 건` ▲제7호 `조합 임원(조합장ㆍ상근 및 비상근 이사ㆍ감사) 선임의 건` ▲제8호 `조합 대의원 선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우리 추진위는 창립총회 개최 요건인 조합설립동의율 75%를 충족시켜 조합 출범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게 됐다"면서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제7호 안건과 관련해선 김인철 현 추진위원장이 조합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다. 감사 2명, 이사 10명(7명 선출), 대의원 89명도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조합 창립총회를 마친 후 빠른 시일 안에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할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솔샘로15가길 50-4(정릉3동) 일대 20만3965㎡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공동주택 1417가구(임대주택 없음) 등이 공급된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637명으로 파악됐다.
서울 성북구 정릉골구역(재개발)이 조합 출범을 향해 잰걸음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17일 정릉골구역 재개발 추진위(위원장 김인철)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1일 오후 2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벧엘교회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 상정될 안건은 총 8개로 확인됐다. ▲제1호 `추진위원회 기 수행 업무 및 회계 감사 업무 승인의 건` ▲제2호 `조합 사무국 각종 규정(행정업무규정, 예산ㆍ회계규정, 선거관리규정) 심의의 건` ▲제3호 `정비사업비 예산안 편성 수입의 건` ▲제4호 `자금의 조달 방법과 이율 및 상환 방법 등 승인의 건` ▲제5호 `조합 총회 의결 사항 중 대의원회 의결 위임의 건` ▲제6호 `설계자 선정의 건` ▲제7호 `조합 임원(조합장ㆍ상근 및 비상근 이사ㆍ감사) 선임의 건` ▲제8호 `조합 대의원 선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우리 추진위는 창립총회 개최 요건인 조합설립동의율 75%를 충족시켜 조합 출범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게 됐다"면서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제7호 안건과 관련해선 김인철 현 추진위원장이 조합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다. 감사 2명, 이사 10명(7명 선출), 대의원 89명도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조합 창립총회를 마친 후 빠른 시일 안에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할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솔샘로15가길 50-4(정릉3동) 일대 20만3965㎡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공동주택 1417가구(임대주택 없음) 등이 공급된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637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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