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음란사이트였던 `소라넷` 폐쇄 이후 최대 규모의 음란사이트 `꿀밤`의 운영자가 현직 법무사로 밝혀져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17일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아동ㆍ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정모(33) 씨와 IT회사 프로그래머 강모(22) 씨를 구속하고 같은 혐의로 사이트 관리자 김모(23)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정씨 등은 2013년부터 지난해 12월까지 하루 접속자가 50만 명에 이르는 `꿀밤`이라는 인기 음란사이트를 운영하며 4만여 건의 음란물을 게시하고 성매매업소 등의 광고 수수료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정씨는 수도권에서 직원 3명을 둔 법무사 사무실을 운영하는 경력 3년차 법무사로 밝혀졌다.
한편 경찰은 국세청에 정씨의 부당 이득금을 환수토록 요청하고 정씨가 소속된 법무사회에 이번 수사 결과를 통보했다. 이어 사이트 콘테스트에 참여한 회원과 성매매 업소 등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음란사이트였던 `소라넷` 폐쇄 이후 최대 규모의 음란사이트 `꿀밤`의 운영자가 현직 법무사로 밝혀져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17일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아동ㆍ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정모(33) 씨와 IT회사 프로그래머 강모(22) 씨를 구속하고 같은 혐의로 사이트 관리자 김모(23)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정씨 등은 2013년부터 지난해 12월까지 하루 접속자가 50만 명에 이르는 `꿀밤`이라는 인기 음란사이트를 운영하며 4만여 건의 음란물을 게시하고 성매매업소 등의 광고 수수료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정씨는 수도권에서 직원 3명을 둔 법무사 사무실을 운영하는 경력 3년차 법무사로 밝혀졌다.
한편 경찰은 국세청에 정씨의 부당 이득금을 환수토록 요청하고 정씨가 소속된 법무사회에 이번 수사 결과를 통보했다. 이어 사이트 콘테스트에 참여한 회원과 성매매 업소 등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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