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다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기일)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17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현설에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다음 달(2월) 14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1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컨소시엄 참여도 가능하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 ▲쌍용건설 ▲진흥기업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대림산업 ▲현대산업개발 ▲태영건설 ▲우미건설 ▲라인건설 ▲코오롱글로벌 ▲GS건설 ▲현대건설 ▲SK건설 ▲호반건설 ▲삼호 ▲고려개발 등이 참여함에 따라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이 같은 분위기가 입찰마감일에도 이어져 시공자 선정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의왕시 등칙골길 28(오전동) 일대 17만35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5층 공동주택 29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경기 의왕시 오전다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향한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18일 오전다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기일)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17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현설에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다음 달(2월) 14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1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컨소시엄 참여도 가능하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 ▲쌍용건설 ▲진흥기업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대림산업 ▲현대산업개발 ▲태영건설 ▲우미건설 ▲라인건설 ▲코오롱글로벌 ▲GS건설 ▲현대건설 ▲SK건설 ▲호반건설 ▲삼호 ▲고려개발 등이 참여함에 따라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이 같은 분위기가 입찰마감일에도 이어져 시공자 선정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의왕시 등칙골길 28(오전동) 일대 17만35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5층 공동주택 29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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