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마포로3-3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사업시행 변경인가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18일 마포로3-3지구 도시환경정비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0일 오후 6시 아현동 주민센터 4층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승인의 건` ▲제2호 `2017년 조합 운영비 및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조합 임원 선임(연임)의 건` ▲제3-1호 `조합장 조병학 선임(연임)의 건` ▲제3-2호 `부조합장 서재업 선임(연임)의 건` ▲제3-3호 `감사 엄익덕 선임(연임)의 건` ▲제3-4호 `이사 김희종 선임(연임)의 건` ▲제3-5호 `이사 양승준 선임(연임)의 건` ▲제3-6호 `이사 한상숙 선임(연임)의 건` ▲제3-7호 `이사 신기식 선임(연임)의 건` ▲제4호 `협력업체 용역 계약 추인의 건` ▲제5호 `총회 개최 및 기타사항 권한에 대한 조합 집행부(이사회) 위임의 건` 등 5개 안건이 상정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조합원들의 의결을 묻기 위해 개최된다"며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인가 신청 후,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게 될 경우 조합원분양 신청과 함께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진행하는 등 사업에 속도를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마포구 마포대로19길 8(아현동) 일대 650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20층 공동주택 239가구와 지하 1층~지상 1층 상가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울 마포구 마포로3-3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사업시행 변경인가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18일 마포로3-3지구 도시환경정비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0일 오후 6시 아현동 주민센터 4층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승인의 건` ▲제2호 `2017년 조합 운영비 및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조합 임원 선임(연임)의 건` ▲제3-1호 `조합장 조병학 선임(연임)의 건` ▲제3-2호 `부조합장 서재업 선임(연임)의 건` ▲제3-3호 `감사 엄익덕 선임(연임)의 건` ▲제3-4호 `이사 김희종 선임(연임)의 건` ▲제3-5호 `이사 양승준 선임(연임)의 건` ▲제3-6호 `이사 한상숙 선임(연임)의 건` ▲제3-7호 `이사 신기식 선임(연임)의 건` ▲제4호 `협력업체 용역 계약 추인의 건` ▲제5호 `총회 개최 및 기타사항 권한에 대한 조합 집행부(이사회) 위임의 건` 등 5개 안건이 상정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조합원들의 의결을 묻기 위해 개최된다"며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인가 신청 후,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게 될 경우 조합원분양 신청과 함께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진행하는 등 사업에 속도를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마포구 마포대로19길 8(아현동) 일대 650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20층 공동주택 239가구와 지하 1층~지상 1층 상가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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