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신암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한화건설 등 14개 사가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오는 2월 2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는 1차 시공자 현설과 같이 많은 건설사들이 관심을 가졌다"며 "이 같은 분위기를 이어 입찰마감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 157-25(신암동) 일대 7만9900㎡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여기에는 아파트 16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대구광역시 신암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두 번째 도전을 시작했다.
18일 신암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한화건설 등 14개 사가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오는 2월 2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는 1차 시공자 현설과 같이 많은 건설사들이 관심을 가졌다"며 "이 같은 분위기를 이어 입찰마감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 157-25(신암동) 일대 7만9900㎡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여기에는 아파트 16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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