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서대신5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다. 최근 시공자와의 본계약 협상을 마무리 지은 데 이어 관리처분계획 수립 또한 순탄하게 진행하고 있어서다.
18일 서대신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학용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2016년 12월) 시공자 한진중공업과의 본계약 협상을 매듭지었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과 한진중공업은 도급공사비 및 사업계획 전반에 대한 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아 본계약을 진행키로 결론지었다. 향후 조합원총회에서 의결을 받으면 곧바로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또한 조합은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이와 병행하고 있으며 빠르면 오는 4월에는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2007년 8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뒤 시공자로 한진중공업을 선정했다. 그 후 건축심의 통과, 2014년 8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다.
부산광역시 서대신5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다. 최근 시공자와의 본계약 협상을 마무리 지은 데 이어 관리처분계획 수립 또한 순탄하게 진행하고 있어서다.
18일 서대신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학용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2016년 12월) 시공자 한진중공업과의 본계약 협상을 매듭지었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과 한진중공업은 도급공사비 및 사업계획 전반에 대한 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아 본계약을 진행키로 결론지었다. 향후 조합원총회에서 의결을 받으면 곧바로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또한 조합은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이와 병행하고 있으며 빠르면 오는 4월에는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2007년 8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뒤 시공자로 한진중공업을 선정했다. 그 후 건축심의 통과, 2014년 8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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