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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감나무골 재개발 시공자와의 본계약 마무리 수순
repoter : 유준상 기자 ( Lostem_bass@naver.com )
등록일 : 2017-01-19 16:56:22 · 공유일 : 2017-01-19 20:02:23
전북 전주시 감나무골 재개발사업이 조만간 관리처분 일정을 구체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19일 감나무골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소승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현재 시공자인 포스코건설-한라 컨소시엄과 본계약 체결을 위해 최종 검토 중에 있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과 시공자는 현재 정비사업비 추산액, 도급공사비, 금융비용 등 몇 가지 사안을 놓고 협상을 진행 중이다. 조합은 이와 병행해 조합원 감정평가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조만간 시공자와 본계약 협상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본계약이 순조롭게 체결될 경우 오는 3월 안에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감나무골 재개발사업은 2011년 7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뒤 2013년 2월 포스코건설-한라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2015년 5월 전주시로부터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현재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감나무1길 14-4(서신동) 일대 11만8444㎡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상 20층 아파트 28개동 1986가구(임대 17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전북 전주시 감나무골 재개발사업이 조만간 관리처분 일정을 구체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19일 감나무골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소승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현재 시공자인 포스코건설-한라 컨소시엄과 본계약 체결을 위해 최종 검토 중에 있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과 시공자는 현재 정비사업비 추산액, 도급공사비, 금융비용 등 몇 가지 사안을 놓고 협상을 진행 중이다. 조합은 이와 병행해 조합원 감정평가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조만간 시공자와 본계약 협상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본계약이 순조롭게 체결될 경우 오는 3월 안에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감나무골 재개발사업은 2011년 7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뒤 2013년 2월 포스코건설-한라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2015년 5월 전주시로부터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현재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감나무1길 14-4(서신동) 일대 11만8444㎡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상 20층 아파트 28개동 1986가구(임대 17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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