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선화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임양식)에 따르면 조합은 시공자 우선협상대상자로 다우건설을 최종적으로 지정했다.
조합 관계자는 "우선협상대상자로 다우건설이 지정됐다. 당초 서희건설도 함께 지정됐으나, 입찰보증금 관련 문제로 인해 계약 해지 통보를 한 상태다"라며 "이에 따라 다우건설이 선화구역 재개발 시공자로 유력한 상황이 됐다. 이에 시공자 선정, 서희건설 계약 해지 등은 오는 3월 정기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선택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조합은 2018년 착공, 2020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선정될 시공자와 함께 재개발사업 성공을 위해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선화로57번길 21(선화동) 일대 4만7053㎡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지하 2층~지상 27층 공동주택 978가구(임대 49가구 포함) 등이 공급된다.
대전광역시 선화구역(재개발)이 새 전기를 열 것으로 보인다.
20일 선화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임양식)에 따르면 조합은 시공자 우선협상대상자로 다우건설을 최종적으로 지정했다.
조합 관계자는 "우선협상대상자로 다우건설이 지정됐다. 당초 서희건설도 함께 지정됐으나, 입찰보증금 관련 문제로 인해 계약 해지 통보를 한 상태다"라며 "이에 따라 다우건설이 선화구역 재개발 시공자로 유력한 상황이 됐다. 이에 시공자 선정, 서희건설 계약 해지 등은 오는 3월 정기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선택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조합은 2018년 착공, 2020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선정될 시공자와 함께 재개발사업 성공을 위해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선화로57번길 21(선화동) 일대 4만7053㎡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지하 2층~지상 27층 공동주택 978가구(임대 49가구 포함) 등이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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