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계에 따르면 신림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장영우)은 오는 21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신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해 시공자 입찰에 ▲롯데건설-대우건설 컨소시엄 ▲서희건설 등 2개 업체가 참여해 이번 총회에서 이를 결정하기 위한 안건을 상정했다"며 "총회 전 각 건설사의 합동설명회를 개최한 뒤 주민들의 의결을 받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관악구 신림동 324-25 일원 5만5688㎡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51.94%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최고 28층 아파트 1499가구(임대 220가구 포함)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현 조합원 수는 712명으로 파악됐다.
서울 관악구 신림2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 과정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신림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장영우)은 오는 21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신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해 시공자 입찰에 ▲롯데건설-대우건설 컨소시엄 ▲서희건설 등 2개 업체가 참여해 이번 총회에서 이를 결정하기 위한 안건을 상정했다"며 "총회 전 각 건설사의 합동설명회를 개최한 뒤 주민들의 의결을 받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관악구 신림동 324-25 일원 5만5688㎡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51.94%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최고 28층 아파트 1499가구(임대 220가구 포함)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현 조합원 수는 712명으로 파악됐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