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신천동 진주아파트(재건축)가 사업의 빠른 추진을 위해 힘찬 발걸음을 옮겨 유관 업계의 눈과 귀가 집중되고 있다.
지난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18일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신천진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반성용ㆍ이하 조합)이 제출한 예정법적상한용적률 결정(안)을 수정 가결시켰다.
상정된 계획안에는 송파구 올림픽로 399(신천동) 일대 11만2558.5㎡에 용적률 299.9%를 적용한 공동주택 2870가구(임대 317가구 포함) 등을 짓는 내용이 담겼다.
서울시 관계자는 "수정 내용은 어린이공원과 붙어있는 곳에 조경시설을 설치해 공원 확대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하고, 올림픽공원과 올림픽로 변의 동 배치 폭을 좁게 해 개방감을 확보한다"며 "이곳은 주변 건축물 및 올림픽공원과 조화를 이뤄 재건축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일 조합 관계자는 "기존에 소위원회에서 제기됐던 공원 설립 제안과 관련해서, 그보다는 추후 교통영향평가를 고려해 아파트 인접 도로가 더 중요하다는 것으로 합의했다"며 "현재 조합 집행부는 오는 4월까지 건축심의 및 교통영향평가를 마무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서 "최고 층수 관련 문제와 관련해서는 시의 방침인 35층을 따르고 빠른 사업 진행을 도모한다는 구상이다"고 덧붙였다.
서울 송파구 신천동 진주아파트(재건축)가 사업의 빠른 추진을 위해 힘찬 발걸음을 옮겨 유관 업계의 눈과 귀가 집중되고 있다.
지난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18일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신천진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반성용ㆍ이하 조합)이 제출한 예정법적상한용적률 결정(안)을 수정 가결시켰다.
상정된 계획안에는 송파구 올림픽로 399(신천동) 일대 11만2558.5㎡에 용적률 299.9%를 적용한 공동주택 2870가구(임대 317가구 포함) 등을 짓는 내용이 담겼다.
서울시 관계자는 "수정 내용은 어린이공원과 붙어있는 곳에 조경시설을 설치해 공원 확대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하고, 올림픽공원과 올림픽로 변의 동 배치 폭을 좁게 해 개방감을 확보한다"며 "이곳은 주변 건축물 및 올림픽공원과 조화를 이뤄 재건축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일 조합 관계자는 "기존에 소위원회에서 제기됐던 공원 설립 제안과 관련해서, 그보다는 추후 교통영향평가를 고려해 아파트 인접 도로가 더 중요하다는 것으로 합의했다"며 "현재 조합 집행부는 오는 4월까지 건축심의 및 교통영향평가를 마무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서 "최고 층수 관련 문제와 관련해서는 시의 방침인 35층을 따르고 빠른 사업 진행을 도모한다는 구상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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