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테이를 도입한 경기 고양시 능곡6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에 새 활로가 열릴 전망이다. 최근 시공자 선정에 성공해서다.
23일 능곡6구역 도시환경정비조합(조합장 황창신)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1일 구역 인근 능곡교회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467명 중 직접 참석(서면 결의 후 참석 포함) 292명을 포함한 310명 이상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조합 수행 업무 승인의 건` ▲제2호 `총회 대행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승인의 건` ▲제3호 `총회 참석 조합원 회의비(교통비) 지급 승인의 건` ▲제4호 `사업시행인가ㆍ관리처분 용역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제5호 `조합 운영비 예산안 결의의 건` ▲제6호 `조합 사업비 예산안 결의의 건` ▲제7호 `지역난방 방식 결의의 건` ▲제8호 `조합 업무규정 변경 결의의 건` ▲제9호 `임대사업자(한국경우AMC)와의 가격 협상 위임의 건` ▲제10호 `설계용역 계약서 변경의 건` ▲제11호 `조합 이사 해임의 건` ▲제12호 `뉴스테이 사업 진행에 따른 시공자 선정 및 수의계약 체결의 건` 등 12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특히 주민들의 관심을 받았던 시공자 선정 및 수의계약 체결의 건과 관련해서는 조합이 최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한 `현대건설-동양건설산업-우미건설`을 놓고 이날 조합원 찬반 투표가 진행됐다.
그 결과, `현대건설-동양건설산업-우미건설`은 전체 310표 중 과반을 훨씬 웃도는 높은 찬성표를 얻어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조합 관계자는 전했다. 시공자는 향후 고양 덕양구 토당로104번길 17(토당동) 일대 8만2663㎡에 주상복합 2108가구 및 오피스텔, 상가 등을 공급하는 사업을 맡는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 선정을 앞두고 조합 내부적으로 여러 고민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결실을 맺어 기쁘다. 앞으로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절차를 거쳐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해나간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테이를 도입한 경기 고양시 능곡6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에 새 활로가 열릴 전망이다. 최근 시공자 선정에 성공해서다.
23일 능곡6구역 도시환경정비조합(조합장 황창신)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1일 구역 인근 능곡교회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467명 중 직접 참석(서면 결의 후 참석 포함) 292명을 포함한 310명 이상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조합 수행 업무 승인의 건` ▲제2호 `총회 대행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승인의 건` ▲제3호 `총회 참석 조합원 회의비(교통비) 지급 승인의 건` ▲제4호 `사업시행인가ㆍ관리처분 용역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제5호 `조합 운영비 예산안 결의의 건` ▲제6호 `조합 사업비 예산안 결의의 건` ▲제7호 `지역난방 방식 결의의 건` ▲제8호 `조합 업무규정 변경 결의의 건` ▲제9호 `임대사업자(한국경우AMC)와의 가격 협상 위임의 건` ▲제10호 `설계용역 계약서 변경의 건` ▲제11호 `조합 이사 해임의 건` ▲제12호 `뉴스테이 사업 진행에 따른 시공자 선정 및 수의계약 체결의 건` 등 12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특히 주민들의 관심을 받았던 시공자 선정 및 수의계약 체결의 건과 관련해서는 조합이 최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한 `현대건설-동양건설산업-우미건설`을 놓고 이날 조합원 찬반 투표가 진행됐다.
그 결과, `현대건설-동양건설산업-우미건설`은 전체 310표 중 과반을 훨씬 웃도는 높은 찬성표를 얻어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조합 관계자는 전했다. 시공자는 향후 고양 덕양구 토당로104번길 17(토당동) 일대 8만2663㎡에 주상복합 2108가구 및 오피스텔, 상가 등을 공급하는 사업을 맡는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 선정을 앞두고 조합 내부적으로 여러 고민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결실을 맺어 기쁘다. 앞으로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절차를 거쳐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해나간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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