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17년 금융공공기관장 간담회`에서 금융공공기관 주요업무 추진 계획과 성과 중심 문화 확산 방안 등이 논의 됐다.
이날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경제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금융공공기관을 통한 올해 정책금융 공급을 사상 최대인 187조 원 규모로 확대ㆍ운용하겠다"며 "수요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1분기 25%, 상반기 58% 이상으로 정책 자금을 신속하게 집행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임 위원장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 활성화 지원에도 금융공공기관이 합심해 전력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정부에 따르면 산업은행 62조5000억 원, 기업은행 58조5000억 원, 신용보증기금 45조7000억 원, 기술보증기금 20조 원 등 금융공공기관에서 총 187조 원 규모의 정책금융을 공급한다. 이는 지난해 대비 8조 원 가량 높아진 수치다.
임 위원장은 금융공공기관들이 솔선수범해 청년채용을 확대할 것도 당부했다. 이에 산업은행,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등 12개 금융공공기관은 올해 약 1000여 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그는 "금융공공기관 채용뿐만 아니라, 인터넷전문은행 도입, 핀테크 활성화 등을 통해 민간금융 분야에서도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년 정책금융 공급이 사상 최대 `187조 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오늘(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17년 금융공공기관장 간담회`에서 금융공공기관 주요업무 추진 계획과 성과 중심 문화 확산 방안 등이 논의 됐다.
이날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경제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금융공공기관을 통한 올해 정책금융 공급을 사상 최대인 187조 원 규모로 확대ㆍ운용하겠다"며 "수요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1분기 25%, 상반기 58% 이상으로 정책 자금을 신속하게 집행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임 위원장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 활성화 지원에도 금융공공기관이 합심해 전력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정부에 따르면 산업은행 62조5000억 원, 기업은행 58조5000억 원, 신용보증기금 45조7000억 원, 기술보증기금 20조 원 등 금융공공기관에서 총 187조 원 규모의 정책금융을 공급한다. 이는 지난해 대비 8조 원 가량 높아진 수치다.
임 위원장은 금융공공기관들이 솔선수범해 청년채용을 확대할 것도 당부했다. 이에 산업은행,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등 12개 금융공공기관은 올해 약 1000여 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그는 "금융공공기관 채용뿐만 아니라, 인터넷전문은행 도입, 핀테크 활성화 등을 통해 민간금융 분야에서도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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