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재건축)가 올해 사업에 탄력을 더하기 위한 내부 재정비에 성공했다.
23일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복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1일 구역 인근 잠신중학교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 필요한 의결 정족수를 충족했다고 조합 관계자는 전했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조합 정관 일부 개정 승인의 건` ▲제2호 `조합 대의원 선임의 건` ▲제3호 `2017년도 운영비 예산 승인의 건` ▲제4호 `2017년도 사업비 예산 승인의 건` 등 4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구체적인 총회 정보를 알려줄 수는 없지만 조합은 이번 총회를 통해 조합 대의원 선출 등 탄력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내부 재정비에 성공했다. 조합은 최고 층수 50층을 담은 정비계획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이하 도계위)에서 통과되면 후속 사업 추진을 탄력 있게 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계위에 제출한 정비계획에 따르면 송파구 송파대로 567(잠실동) 일대 35만3987㎡에 위치한 3930가구 규모의 잠실주공5단지는 향후 지상 최고 50층 아파트 6529가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서울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재건축)가 올해 사업에 탄력을 더하기 위한 내부 재정비에 성공했다.
23일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복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1일 구역 인근 잠신중학교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 필요한 의결 정족수를 충족했다고 조합 관계자는 전했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조합 정관 일부 개정 승인의 건` ▲제2호 `조합 대의원 선임의 건` ▲제3호 `2017년도 운영비 예산 승인의 건` ▲제4호 `2017년도 사업비 예산 승인의 건` 등 4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구체적인 총회 정보를 알려줄 수는 없지만 조합은 이번 총회를 통해 조합 대의원 선출 등 탄력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내부 재정비에 성공했다. 조합은 최고 층수 50층을 담은 정비계획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이하 도계위)에서 통과되면 후속 사업 추진을 탄력 있게 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계위에 제출한 정비계획에 따르면 송파구 송파대로 567(잠실동) 일대 35만3987㎡에 위치한 3930가구 규모의 잠실주공5단지는 향후 지상 최고 50층 아파트 6529가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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