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일 과천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추진위의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공람(안)`을 공고했다. 이는 지난 13일 오후 7시 구역 인근 시민회관에서 열린 정비계획 수립 등을 위한 주민설명회의 후속 조치다.
상정된 계획안에는 과천시 별양로 111(별양동) 일대 6만3629.1㎡에 용적률 300% 이하, 건폐율 3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등을 짓는 내용이 담겼다. 이곳은 1983년 지상 15층 아파트 7개동 800가구 규모로 건립됐다.
23일 시 관계자는 "과천주공5단지는 2010년 「2020 과천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서 재건축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이다"며 "이번 정비계획을 수립으로 노후ㆍ불량주택의 재건축을 통해 주거환경의 개선과 쾌적한 환경 조성 및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일 과천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추진위의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공람(안)`을 공고했다. 이는 지난 13일 오후 7시 구역 인근 시민회관에서 열린 정비계획 수립 등을 위한 주민설명회의 후속 조치다.
상정된 계획안에는 과천시 별양로 111(별양동) 일대 6만3629.1㎡에 용적률 300% 이하, 건폐율 3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등을 짓는 내용이 담겼다. 이곳은 1983년 지상 15층 아파트 7개동 800가구 규모로 건립됐다.
23일 시 관계자는 "과천주공5단지는 2010년 「2020 과천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서 재건축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이다"며 "이번 정비계획을 수립으로 노후ㆍ불량주택의 재건축을 통해 주거환경의 개선과 쾌적한 환경 조성 및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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