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원대동3가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순항하고 있어 유관 업계의 눈과 귀가 집중됐다.
23일 원대동3가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0일 오후 7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늘빛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가운데 과반수(서면결의 포함)가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에 상정된 사업시행계획(안) 승인의 건 등 7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면서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이달 26일 관할관청에 건축심의를 접수시킬 방침이다. 건축심의 통과 후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오는 6월 조합원분양에 착수, 2018년 12월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서구 달서로 267-1(원대동) 일대 7만5㎡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21% 이하, 용적률 213%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18층 공동주택 1708가구 등이 공급된다.
대구광역시 원대동3가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순항하고 있어 유관 업계의 눈과 귀가 집중됐다.
23일 원대동3가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0일 오후 7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늘빛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가운데 과반수(서면결의 포함)가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에 상정된 사업시행계획(안) 승인의 건 등 7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면서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이달 26일 관할관청에 건축심의를 접수시킬 방침이다. 건축심의 통과 후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오는 6월 조합원분양에 착수, 2018년 12월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서구 달서로 267-1(원대동) 일대 7만5㎡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21% 이하, 용적률 213%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18층 공동주택 1708가구 등이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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