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신림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장영우)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1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신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712명 중 560명(서면결의 포함)이 표결에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상정된 5개의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며 "이번 총회를 통해 랜드마크사업단(롯데건설-대우건설 컨소시엄)에게 시공권이 돌아갔다 이날 랜드마크사업단은 총 530표의 찬성을 얻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우리 구역은 지난해 11월 15일 건축심의를 통과했고, 추후 사업시행인가 준비에 돌입한다는 구상이다"며 "오는 3월 초께 2017년 예산안 등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오는 7~8월에 사업시행총회를 개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관악구 신림동 324-25 일원 5만5688㎡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51.94%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최고 28층 아파트 1499가구(임대 220가구 포함)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현 조합원 수는 712명으로 파악됐다.
서울 관악구 신림2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이 마무리됐다.
23일 신림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장영우)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1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신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712명 중 560명(서면결의 포함)이 표결에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상정된 5개의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며 "이번 총회를 통해 랜드마크사업단(롯데건설-대우건설 컨소시엄)에게 시공권이 돌아갔다 이날 랜드마크사업단은 총 530표의 찬성을 얻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우리 구역은 지난해 11월 15일 건축심의를 통과했고, 추후 사업시행인가 준비에 돌입한다는 구상이다"며 "오는 3월 초께 2017년 예산안 등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오는 7~8월에 사업시행총회를 개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관악구 신림동 324-25 일원 5만5688㎡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51.94%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최고 28층 아파트 1499가구(임대 220가구 포함)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현 조합원 수는 712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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