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태평3구역이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태평3구역 재개발 추진위(가칭)는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에 관한 토지등소유자들의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지난 13일 주민센터 4층 다목적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가칭 추진위 관계자는 "이 자리에는 전체 토지등소유자 1300여 명 중 600명 이상이 참석해 재개발사업 추진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후끈하게 달아오른 시간이었다. 조합은 조만간 경기도가 정비구역 지정을 위해 명시한 `토지등소유자의 70% 이상 및 토지 면적의 1/2 이상`의 동의서를 징구하기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서 "가칭 추진위는 동의서 징구가 탄력 있게 진행되면 올해 6월 정비구역 지정, 9월 추진위구성승인 등을 거쳐 연말까지 조합설립인가를 받겠다는 목표다"고 덧붙였다.
경기 성남시 태평3구역이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태평3구역 재개발 추진위(가칭)는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에 관한 토지등소유자들의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지난 13일 주민센터 4층 다목적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가칭 추진위 관계자는 "이 자리에는 전체 토지등소유자 1300여 명 중 600명 이상이 참석해 재개발사업 추진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후끈하게 달아오른 시간이었다. 조합은 조만간 경기도가 정비구역 지정을 위해 명시한 `토지등소유자의 70% 이상 및 토지 면적의 1/2 이상`의 동의서를 징구하기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서 "가칭 추진위는 동의서 징구가 탄력 있게 진행되면 올해 6월 정비구역 지정, 9월 추진위구성승인 등을 거쳐 연말까지 조합설립인가를 받겠다는 목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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