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이천한마음 재건축 조합(조합장 진응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8일 오후 2시 이천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125명 중 67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개회에 앞서 진응용 조합장은 "대망의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다. 지금까지 많은 역경을 이겨낸 덕분에 이천한마음 재건축사업은 이제 중반에 접어들게 됐다"며 "이번 총회는 우리 조합의 1년 예산을 편성하고, 2016년 결산을 보고하는 자리이다. 조합원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총회에 상정된 3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2016년 결산의 건` ▲제2호 `2017년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기타 안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기쁘다"며 "조합은 지난해 10월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해 인가를 목전에 두고 있다. 오는 3월께 사업시행인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대봉로32갈 7-26(이천동) 일대 1만7223㎡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건폐율 21.79%, 용적률 235.85%가 적용된 지하 2층~지상 20층 공동주택 412가구 등이 공급된다.
대구광역시 이천한마음(재건축)이 내부 재정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25일 이천한마음 재건축 조합(조합장 진응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8일 오후 2시 이천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125명 중 67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개회에 앞서 진응용 조합장은 "대망의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다. 지금까지 많은 역경을 이겨낸 덕분에 이천한마음 재건축사업은 이제 중반에 접어들게 됐다"며 "이번 총회는 우리 조합의 1년 예산을 편성하고, 2016년 결산을 보고하는 자리이다. 조합원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총회에 상정된 3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2016년 결산의 건` ▲제2호 `2017년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기타 안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기쁘다"며 "조합은 지난해 10월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해 인가를 목전에 두고 있다. 오는 3월께 사업시행인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대봉로32갈 7-26(이천동) 일대 1만7223㎡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건폐율 21.79%, 용적률 235.85%가 적용된 지하 2층~지상 20층 공동주택 412가구 등이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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