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마천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명산)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월 11일 오후 2시 마천사회복지관 지하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2017년 조합 예산안 승인에 관한 건` ▲제2호 `협력 업체(친환경 인증 관련) 선정에 관한 건` ▲제3호 `협력 업체(교통영향평가) 선정에 관한 건` ▲제3호 `협력 업체(경관계획심의) 선정에 관한 건` ▲제5호 `협력 업체(정비기반시설 도로설계ㆍ공원설계ㆍ흙막이설계ㆍ현황측량ㆍ지질조사) 선정에 관한 건` ▲제6호 `협력 업체(시행사업 관리 자문) 선정에 관한 건` ▲제7호 `협력 업체(친환경ㆍ교통ㆍ경관ㆍ토목ㆍ공원설계ㆍ자문) 계약서(안) 승인 및 계약체결 위임에 관한 건` 등 7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 이후 곧바로 건축심의를 신청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할 방침"이라면서 "이와 함께 조합설립 변경인가 신청을 위한 동의서 징구가 이뤄질 것이며, 동의서 징구가 끝나면 한 번 더 조합원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마천로61마길 12-10(마천동) 일원 5만3398㎡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16.53%, 용적률 254.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8층 1059가구(임대 214가구 포함)가 공급된다. 이후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결정(안)이 확정 고시될 경우 구역 면적과 계획세대수가 각각 6만697㎡와 1135가구로 늘어난다.
서울 송파구 마천4구역(재개발)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25일 마천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명산)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월 11일 오후 2시 마천사회복지관 지하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2017년 조합 예산안 승인에 관한 건` ▲제2호 `협력 업체(친환경 인증 관련) 선정에 관한 건` ▲제3호 `협력 업체(교통영향평가) 선정에 관한 건` ▲제3호 `협력 업체(경관계획심의) 선정에 관한 건` ▲제5호 `협력 업체(정비기반시설 도로설계ㆍ공원설계ㆍ흙막이설계ㆍ현황측량ㆍ지질조사) 선정에 관한 건` ▲제6호 `협력 업체(시행사업 관리 자문) 선정에 관한 건` ▲제7호 `협력 업체(친환경ㆍ교통ㆍ경관ㆍ토목ㆍ공원설계ㆍ자문) 계약서(안) 승인 및 계약체결 위임에 관한 건` 등 7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 이후 곧바로 건축심의를 신청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할 방침"이라면서 "이와 함께 조합설립 변경인가 신청을 위한 동의서 징구가 이뤄질 것이며, 동의서 징구가 끝나면 한 번 더 조합원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마천로61마길 12-10(마천동) 일원 5만3398㎡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16.53%, 용적률 254.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8층 1059가구(임대 214가구 포함)가 공급된다. 이후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결정(안)이 확정 고시될 경우 구역 면적과 계획세대수가 각각 6만697㎡와 1135가구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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