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금송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혜경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4일 오후 2시에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현설에 ▲GS건설 ▲두산건설 ▲우미건설 ▲신동아건설 ▲서희건설 ▲반도건설 ▲건영 등 7개 업체가 참여했다"며 "현설 결과가 좋아 조합은 다음 달(2월) 14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금곡로 92(송림동) 일대 16만2623.3㎡를 대상으로 한다. 최근 샛골구역과 통합을 통해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받았다. 현 건축계획에 따르면 이곳에는 용적률 300%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45층 아파트 25개동 3880여 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인천광역시 금송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 첫 번째 관문을 가뿐히 통과했다.
25일 금송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혜경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4일 오후 2시에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현설에 ▲GS건설 ▲두산건설 ▲우미건설 ▲신동아건설 ▲서희건설 ▲반도건설 ▲건영 등 7개 업체가 참여했다"며 "현설 결과가 좋아 조합은 다음 달(2월) 14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금곡로 92(송림동) 일대 16만2623.3㎡를 대상으로 한다. 최근 샛골구역과 통합을 통해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받았다. 현 건축계획에 따르면 이곳에는 용적률 300%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45층 아파트 25개동 3880여 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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