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관리처분을 졸업한 서울 동작구 사당3구역(재건축)이 조합원 이주 진행에 여념이 없다.
25일 동작구(청장 이창우)에 따르면 사당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류수현ㆍ이하 조합)은 지난해 11월부터 조합원 이주 수순에 돌입, 최근까지 순탄하게 진행 중이다.
동작구청 주택사업팀 임상희 주무관은 "사당3구역은 지난해 10월 구청으로부터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후 지체 없이 이주 단계에 진입했다. 다음 달(2월) 27일까지 4개월간 이주를 진행할 예정이며 순탄하게 후속 사업이 추진된다면 올해 말에서 내년 초께 착공 및 일반분양에 돌입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2013년 11월 조합을 설립한 사당3구역은 2015년 3월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그해 9월 대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한 뒤 지난해 10월 관리처분인가를 받고 지금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동작대로35길 42(사당동) 일대 3만647㎡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2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5층 아파트 13개동 522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지난해 말 관리처분을 졸업한 서울 동작구 사당3구역(재건축)이 조합원 이주 진행에 여념이 없다.
25일 동작구(청장 이창우)에 따르면 사당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류수현ㆍ이하 조합)은 지난해 11월부터 조합원 이주 수순에 돌입, 최근까지 순탄하게 진행 중이다.
동작구청 주택사업팀 임상희 주무관은 "사당3구역은 지난해 10월 구청으로부터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후 지체 없이 이주 단계에 진입했다. 다음 달(2월) 27일까지 4개월간 이주를 진행할 예정이며 순탄하게 후속 사업이 추진된다면 올해 말에서 내년 초께 착공 및 일반분양에 돌입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2013년 11월 조합을 설립한 사당3구역은 2015년 3월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그해 9월 대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한 뒤 지난해 10월 관리처분인가를 받고 지금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동작대로35길 42(사당동) 일대 3만647㎡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2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5층 아파트 13개동 522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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