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성동구청(장)은 용답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래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확정된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동구 용답중앙1길 6-5(용답동) 일대 7만3341㎡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88.4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14개동 1670가구(임대 30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할 계획이다.
주택 규모별 세대수는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806가구 ▲85㎡ 이하 858가구 ▲85㎡ 초과 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25일 조합 관계자는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조합은 그동안 병행한 감정평가 결과를 토대로 최근 조합원 분양신청에 착수했다. 설 연휴(27~30일)를 제외하고 이달 20일부터 다음 달(2월) 24일까지가 분양신청 기간이다. 신속한 사업진행을 위해 1회에 한해 받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사업계획 수립에 전념해오던 서울 성동구 용답동 재개발사업이 최근 결실을 맺었다.
지난 12일 성동구청(장)은 용답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래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확정된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동구 용답중앙1길 6-5(용답동) 일대 7만3341㎡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88.4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14개동 1670가구(임대 30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할 계획이다.
주택 규모별 세대수는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806가구 ▲85㎡ 이하 858가구 ▲85㎡ 초과 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25일 조합 관계자는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조합은 그동안 병행한 감정평가 결과를 토대로 최근 조합원 분양신청에 착수했다. 설 연휴(27~30일)를 제외하고 이달 20일부터 다음 달(2월) 24일까지가 분양신청 기간이다. 신속한 사업진행을 위해 1회에 한해 받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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