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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량진2구역 재개발, 설계자 입찰 ‘착수’
다음 달 2일 현장설명회, 그달 13일 입찰마감
repoter : 민수진 기자 ( vkdnejekdl@naver.com )
등록일 : 2017-01-26 16:11:08 · 공유일 : 2017-01-26 20:01:36
서울 동작구 노량진2구역(재개발)이 설계자 선정 작업에 돌입했다.
지난 25일 노량진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왕승록)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2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기대에 부합하면 조합은 그달 1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지난 시공자 입찰이 3번 유찰됨에 따라 수의계약으로 방식을 전환했다. 지난 25일 조합은 현재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오는 2월께 시공자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서울 동작구 노량진2구역(재개발)이 설계자 선정 작업에 돌입했다.
지난 25일 노량진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왕승록)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2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기대에 부합하면 조합은 그달 1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지난 시공자 입찰이 3번 유찰됨에 따라 수의계약으로 방식을 전환했다. 지난 25일 조합은 현재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오는 2월께 시공자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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