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문산1-5구역 재개발 추진위(위원장 김진수)에 따르면 추진위는 다음 달(2월) 추진위원회를 거쳐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김진수 위원장은 "오는 2월 추진위원이 모여 총회 일정 및 안건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 뒤 빠른 시일 안에 주민총회를 개최할 방침이다"면서 "이번 총회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및 설계자 선정을 골자로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주민총회 이후 재개발사업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행하고자 개략적인 사업시행계획서와 정관을 만들고 토지등소유자 75% 동의를 얻어 조합 설립을 준비하고자 한다"며 "토지등소유자들의 참여와 긍정적인 생각은 재개발사업을 성공으로 이끌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사업은 파주시 문산로26번길 35(문산리) 일원 2만5298㎡를 대상으로 한다. 추진위는 여기에 공동주택 400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경기 파주시 문산1-5구역(재개발)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총회 준비에 한창이다.
26일 문산1-5구역 재개발 추진위(위원장 김진수)에 따르면 추진위는 다음 달(2월) 추진위원회를 거쳐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김진수 위원장은 "오는 2월 추진위원이 모여 총회 일정 및 안건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 뒤 빠른 시일 안에 주민총회를 개최할 방침이다"면서 "이번 총회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및 설계자 선정을 골자로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주민총회 이후 재개발사업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행하고자 개략적인 사업시행계획서와 정관을 만들고 토지등소유자 75% 동의를 얻어 조합 설립을 준비하고자 한다"며 "토지등소유자들의 참여와 긍정적인 생각은 재개발사업을 성공으로 이끌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사업은 파주시 문산로26번길 35(문산리) 일원 2만5298㎡를 대상으로 한다. 추진위는 여기에 공동주택 400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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