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첫 테라스형 뉴스테이를 선보였던 GS건설이 올해는 대형사로는 처음으로 단독주택 사업을 추진한다.
26일 GS건설은 다음 달 중 김포 한강신도시에 첫 단독주택 프로젝트인 한강신도시 `자이더빌리지`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업계 전문가들은 그동안 중견사들이 고가의 타운하우스나 전원주택을 공급하며 시장을 주도했지만, 이제 대형사들도 아파트 수준의 유지ㆍ관리 서비스를 차별점으로 내세우며 시장 공략에 나선 것으로 분석했다.
`자이더빌리지`는 공동주택 5개동 525가구 규모이며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단독주택의 독립성을 강조한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할 방침이다. 실제로 이곳은 전면 폭이 6m에 달하는 거실과 최고 4m의 천장고로 개방감을 강화한 내부 설계와 가구별 최대 2대인 개인 주차장, 다용도 창고를 제공하는 등 서비스 공간을 극대화했다.
`자이더빌리지`는 단독 빌라 형태 주택인 만큼 모든 세대에 개인 정원, 테라스, 다락방 등을 넣는다. 단지 배치도 전 세대가 남향이다. 단지 내에 산책로, 둘레 숲, 테마정원 등도 들어선다.
GS건설 관계자는 "기존 타운 하우스가 유지, 관리가 어렵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대형사가 제공하는 빌라인 만큼 아파트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분양가 역시 합리적으로 책정한다는 구상이다"며 "아울러 3~4년 동안 서울 인근을 주변으로 정원과 테라스가 있는 단독주택이 빠르게 늘어나는 만큼 단독빌라에 대한 수요가 적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이더빌리지` 본보기 집은 김포시 장기동에 위치하며 오는 2월 개관 예정이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18년 6월이다.
지난해 첫 테라스형 뉴스테이를 선보였던 GS건설이 올해는 대형사로는 처음으로 단독주택 사업을 추진한다.
26일 GS건설은 다음 달 중 김포 한강신도시에 첫 단독주택 프로젝트인 한강신도시 `자이더빌리지`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업계 전문가들은 그동안 중견사들이 고가의 타운하우스나 전원주택을 공급하며 시장을 주도했지만, 이제 대형사들도 아파트 수준의 유지ㆍ관리 서비스를 차별점으로 내세우며 시장 공략에 나선 것으로 분석했다.
`자이더빌리지`는 공동주택 5개동 525가구 규모이며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단독주택의 독립성을 강조한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할 방침이다. 실제로 이곳은 전면 폭이 6m에 달하는 거실과 최고 4m의 천장고로 개방감을 강화한 내부 설계와 가구별 최대 2대인 개인 주차장, 다용도 창고를 제공하는 등 서비스 공간을 극대화했다.
`자이더빌리지`는 단독 빌라 형태 주택인 만큼 모든 세대에 개인 정원, 테라스, 다락방 등을 넣는다. 단지 배치도 전 세대가 남향이다. 단지 내에 산책로, 둘레 숲, 테마정원 등도 들어선다.
GS건설 관계자는 "기존 타운 하우스가 유지, 관리가 어렵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대형사가 제공하는 빌라인 만큼 아파트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분양가 역시 합리적으로 책정한다는 구상이다"며 "아울러 3~4년 동안 서울 인근을 주변으로 정원과 테라스가 있는 단독주택이 빠르게 늘어나는 만큼 단독빌라에 대한 수요가 적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이더빌리지` 본보기 집은 김포시 장기동에 위치하며 오는 2월 개관 예정이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18년 6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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