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주택 인허가 실적과 같은 해 12월 말 전국 미분양이 감소해 공급증가세가 7월 이후 둔화됐다.
지난 25일 국토교통부는 올해 인허가는 공급과잉 우려와 사업성이 양호한 택지부족 등으로 지난해에 비해 감소한 55~58만 호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먼저 지난해 전체 주택 인허가 실적은 전국 72.6만 호로 2015년(76.5만 호)대비 5.1% 감소했다. 상반기까지 유지됐던 공급증가세가 7월 이후 둔화되면서 누계 인허가 실적은 전년대비 소폭 감소했다. 올해 인허가 또한 공급과잉 우려, 사업성이 양호한 택지부족 등으로 전년대비 감소할 전망이다.
지난해 전체 주택 착공실적은 전국 65.8만 호로 2015년(71.7만호)대비 8.2% 감소했으나, 최근 5년 평균(2011~2015년, 51.2만 호) 대비로는 28.6% 증가한 수준으로 2015년에 이어 수도권과 지방 모두 착공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공동주택 분양(승인)실적은 전국 46.9만 호로 2015년(52.5만 호)대비 10.7% 감소했다. 전년대비 실적은 소폭 감소했으나, 청약시장 호조세 지속으로 5년 평균(35만 호) 대비 33.9% 증가했다.
지난해 전체 주택 준공실적은 전국 51.5만 호로 2015년(46만 호)대비 11.9% 증가해 2014년 이후 평균 50만 호 이상이 착공되면서 준공물량도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였다.
한편 전국 미분양 주택(12월 말 기준)은 전월(5만7582호)대비 2%(1169호) 감소한 총 5만6413호로, 준공 후 미분양은 12월 말 기준으로 전월(1만168호)대비 1.5%(157호) 감소한 총 1만11호로 집계됐다.
지난해 주택 인허가 실적과 같은 해 12월 말 전국 미분양이 감소해 공급증가세가 7월 이후 둔화됐다.
지난 25일 국토교통부는 올해 인허가는 공급과잉 우려와 사업성이 양호한 택지부족 등으로 지난해에 비해 감소한 55~58만 호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먼저 지난해 전체 주택 인허가 실적은 전국 72.6만 호로 2015년(76.5만 호)대비 5.1% 감소했다. 상반기까지 유지됐던 공급증가세가 7월 이후 둔화되면서 누계 인허가 실적은 전년대비 소폭 감소했다. 올해 인허가 또한 공급과잉 우려, 사업성이 양호한 택지부족 등으로 전년대비 감소할 전망이다.
지난해 전체 주택 착공실적은 전국 65.8만 호로 2015년(71.7만호)대비 8.2% 감소했으나, 최근 5년 평균(2011~2015년, 51.2만 호) 대비로는 28.6% 증가한 수준으로 2015년에 이어 수도권과 지방 모두 착공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공동주택 분양(승인)실적은 전국 46.9만 호로 2015년(52.5만 호)대비 10.7% 감소했다. 전년대비 실적은 소폭 감소했으나, 청약시장 호조세 지속으로 5년 평균(35만 호) 대비 33.9% 증가했다.
지난해 전체 주택 준공실적은 전국 51.5만 호로 2015년(46만 호)대비 11.9% 증가해 2014년 이후 평균 50만 호 이상이 착공되면서 준공물량도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였다.
한편 전국 미분양 주택(12월 말 기준)은 전월(5만7582호)대비 2%(1169호) 감소한 총 5만6413호로, 준공 후 미분양은 12월 말 기준으로 전월(1만168호)대비 1.5%(157호) 감소한 총 1만11호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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