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신흥2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최근 조합원 분양신청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어서다.
26일 신흥2구역 재개발 주민대표위원회(위원장 신종선ㆍ이하 위원회)에 따르면 위원회는 지난 12일부터 다음 달(2월) 14일까지 조합원 분양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분양신청 안내문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공원로 382번길 36-1(신흥동) 일원 21만350㎡에 공동주택 4774가구(임대 8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골자로 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1㎡ 110가구 ▲59㎡ 1834가구 ▲74㎡ 1310가구 ▲84㎡ 707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위원회 관계자는 "조합원 분양신청을 성공적으로 마칠 경우 오는 3월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속도를 더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지난해 6월 28일 GS건설-대우건설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해 같은 해 11월 30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경기 성남시 신흥2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최근 조합원 분양신청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어서다.
26일 신흥2구역 재개발 주민대표위원회(위원장 신종선ㆍ이하 위원회)에 따르면 위원회는 지난 12일부터 다음 달(2월) 14일까지 조합원 분양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분양신청 안내문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공원로 382번길 36-1(신흥동) 일원 21만350㎡에 공동주택 4774가구(임대 8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골자로 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1㎡ 110가구 ▲59㎡ 1834가구 ▲74㎡ 1310가구 ▲84㎡ 707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위원회 관계자는 "조합원 분양신청을 성공적으로 마칠 경우 오는 3월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속도를 더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지난해 6월 28일 GS건설-대우건설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해 같은 해 11월 30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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