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사업성 제고를 눈앞에 뒀기 때문이다.
31일 안양시에 따르면 이달 24일 열린 시 도시계획위원회(이하 도계위)에서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시 도시정비과 재개발1팀 관계자는 "지난 24일 도계위를 마치고 이번 주 중 결과가 통보될 예정이다"며 "결과가 나올 경우 바로 고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오택구) 관계자는 "지난 24일 도계위에 상정된 정비계획 변경(안)에는 ▲임대아파트 건립 비율 완화(17%→8%) ▲용적률 상향(260.9%→287%) 등의 내용이 담겼다"며 "아직 통보를 받지 못했지만 이날 심의가 통과되는 쪽으로 윤곽이 잡힌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조만간 정비계획 변경지정 고시가 이뤄질 경우, 오는 3월 정기총회 개최ㆍ6월 건축심의를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매곡로34번길 13(비산동) 일대 10만9869㎡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공동주택 2675가구 등이 들어선다.
경기 안양시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사업성 제고를 눈앞에 뒀기 때문이다.
31일 안양시에 따르면 이달 24일 열린 시 도시계획위원회(이하 도계위)에서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시 도시정비과 재개발1팀 관계자는 "지난 24일 도계위를 마치고 이번 주 중 결과가 통보될 예정이다"며 "결과가 나올 경우 바로 고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오택구) 관계자는 "지난 24일 도계위에 상정된 정비계획 변경(안)에는 ▲임대아파트 건립 비율 완화(17%→8%) ▲용적률 상향(260.9%→287%) 등의 내용이 담겼다"며 "아직 통보를 받지 못했지만 이날 심의가 통과되는 쪽으로 윤곽이 잡힌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조만간 정비계획 변경지정 고시가 이뤄질 경우, 오는 3월 정기총회 개최ㆍ6월 건축심의를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매곡로34번길 13(비산동) 일대 10만9869㎡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공동주택 2675가구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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