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노량진7구역(재개발)의 사업계획을 확정짓기 위한 작업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다.
1일 동작구(청장 이창우)에 따르면 노량진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계수ㆍ이하 조합)은 지난달(1월) 초 사업시행계획(안)을 접수시켰다.
동작구 관계자는 "조합은 지난해 11월 24일 사업시행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뒤 이를 접수시켰다. 사업계획에 대한 검토를 마치고 빠르면 오는 3월 중으로 승인이 날 것으로 예상한다. 이곳은 이미 사업시행인가 단계를 거쳐 관리처분인가를 앞두고 있는 2구역과 6구역에 이어 빠른 속도로 진행 중인 노량진뉴타운 중 한 곳"이라고 설명했다.
2003년 뉴타운구역으로, 2010년 6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노량진7구역은 2011년 6월 추진위구성승인, 2013년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후 현재에 이르렀다. 공공관리제도의 적용을 받는 이곳은 사업시행인가를 받으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서울 동작구 등용로8가길 6(대방동) 일대 3만3154㎡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향후 이곳에 용적률 237.4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아파트 7개동 551가구(임대 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서울 동작구 노량진7구역(재개발)의 사업계획을 확정짓기 위한 작업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다.
1일 동작구(청장 이창우)에 따르면 노량진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계수ㆍ이하 조합)은 지난달(1월) 초 사업시행계획(안)을 접수시켰다.
동작구 관계자는 "조합은 지난해 11월 24일 사업시행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뒤 이를 접수시켰다. 사업계획에 대한 검토를 마치고 빠르면 오는 3월 중으로 승인이 날 것으로 예상한다. 이곳은 이미 사업시행인가 단계를 거쳐 관리처분인가를 앞두고 있는 2구역과 6구역에 이어 빠른 속도로 진행 중인 노량진뉴타운 중 한 곳"이라고 설명했다.
2003년 뉴타운구역으로, 2010년 6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노량진7구역은 2011년 6월 추진위구성승인, 2013년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후 현재에 이르렀다. 공공관리제도의 적용을 받는 이곳은 사업시행인가를 받으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서울 동작구 등용로8가길 6(대방동) 일대 3만3154㎡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향후 이곳에 용적률 237.4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아파트 7개동 551가구(임대 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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