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1월) 26일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대조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양보열)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이날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은평구 역말로10길 1-17, 역말로 143-19(대조동) 일대 11만2042.7㎡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건폐율 21.32%, 용적률 241.56%가 적용된 지하 4층~지상 24층 공동주택 26개동 2389가구(임대 3개동 418가구 포함) 등이 공급된다.
1일 조합 관계자는 "다음 단계는 시공자 선정이다. 추후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안은 이달 안에 조합원들에게 발송될 소식지에 담겨 있다"고 말했다.
서울 은평구 대조1구역 재개발사업이 새 전기를 맞을 전망이다.
지난달(1월) 26일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대조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양보열)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이날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은평구 역말로10길 1-17, 역말로 143-19(대조동) 일대 11만2042.7㎡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건폐율 21.32%, 용적률 241.56%가 적용된 지하 4층~지상 24층 공동주택 26개동 2389가구(임대 3개동 418가구 포함) 등이 공급된다.
1일 조합 관계자는 "다음 단계는 시공자 선정이다. 추후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안은 이달 안에 조합원들에게 발송될 소식지에 담겨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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