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노량진1구역 재개발 추진위(위원장 김성태)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10일 오후 4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구 대방웨딩홀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날 총회에는 2주택(1+1 분양) 공급에 대한 안내 등과 같은 내용이 담긴 7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면서 "주민총회와 동시에 설문조사를 실시해 소형주택 확대, 2주택(1+1 분양) 공급 대상 확대, 1세대 2가구(부분 임대) 적용 등에 대한 토지등소유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설계에 반영해 건축심의 준비를 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이 관계자는 "추진위는 올해 상반기 조합을 설립하기 위해 마지막 조합설립동의서 징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아직 동의서를 제출하지 않으신 토지등소유자들은 주민총회 전후로 꼭 제출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노량진로10가길 30-9(노량진동) 일대 13만1184㎡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공동주택 2738가구(임대 488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현 토지등소유자 수는 1041명으로 파악됐다.
서울 동작구 노량진1구역(재개발)이 내부 재정비에 팔을 걷어붙였다.
1일 노량진1구역 재개발 추진위(위원장 김성태)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10일 오후 4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구 대방웨딩홀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날 총회에는 2주택(1+1 분양) 공급에 대한 안내 등과 같은 내용이 담긴 7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면서 "주민총회와 동시에 설문조사를 실시해 소형주택 확대, 2주택(1+1 분양) 공급 대상 확대, 1세대 2가구(부분 임대) 적용 등에 대한 토지등소유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설계에 반영해 건축심의 준비를 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이 관계자는 "추진위는 올해 상반기 조합을 설립하기 위해 마지막 조합설립동의서 징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아직 동의서를 제출하지 않으신 토지등소유자들은 주민총회 전후로 꼭 제출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노량진로10가길 30-9(노량진동) 일대 13만1184㎡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공동주택 2738가구(임대 488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현 토지등소유자 수는 1041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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