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부평목련아파트주변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1일 부평목련아파트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조합장 정유숙)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가 참여해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이달 22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열린 현설에 ▲KCC건설 ▲삼호가 참여함에 따라 예정대로 입찰마감을 진행할 계획이다"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동수북로 184(부평6동) 일원 1만3109.1㎡에 공동주택 379가구 등을 짓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인천광역시 부평목련아파트주변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1일 부평목련아파트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조합장 정유숙)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가 참여해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이달 22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열린 현설에 ▲KCC건설 ▲삼호가 참여함에 따라 예정대로 입찰마감을 진행할 계획이다"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동수북로 184(부평6동) 일원 1만3109.1㎡에 공동주택 379가구 등을 짓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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