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과천주공1단지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동인)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현설에 ▲GS건설 ▲포스코건설 ▲현대산업개발 ▲신동아건설 ▲동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반도건설 ▲호반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현대건설 등 11개 건설사가 참여했다"면서 "이에 따라 오는 2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입찰마감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오면 오는 3월 28일 오후 6시 과천시민회관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과천시 관문로 128(중앙동) 일대 11만4500㎡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19.5%, 용적률 193.3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아파트 38개동 1567가구 등이 들어선다.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1단지(재건축)이 시공자 선정 1차 관문을 가볍게 넘었다.
2일 과천주공1단지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동인)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현설에 ▲GS건설 ▲포스코건설 ▲현대산업개발 ▲신동아건설 ▲동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반도건설 ▲호반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현대건설 등 11개 건설사가 참여했다"면서 "이에 따라 오는 2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입찰마감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오면 오는 3월 28일 오후 6시 과천시민회관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과천시 관문로 128(중앙동) 일대 11만4500㎡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19.5%, 용적률 193.3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아파트 38개동 1567가구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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