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수원115-12구역(재건축)의 시공자 선정에 대형 건설사 및 중견 건설사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7일 수원115-12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최영애)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3일 오후 3시 조합 시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6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장설명회에 참여한 건설사는 ▲효성 ▲현대엔지니어링 ▲한화건설 ▲한진중공업 ▲KCC건설 ▲대림산업 ▲태영건설 ▲현대산업개발 ▲반도건설 ▲호반건설 ▲금호산업 ▲고려개발 ▲SK건설 ▲삼호 ▲한라 ▲신동아건설 등 16개 업체다"면서 "이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시 팔달구 장다리로306번길 13(인계동) 일원 4만4549㎡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여기에는 지하 3층~지상 30층 공동주택 12개동 13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경기 수원시 수원115-12구역(재건축)의 시공자 선정에 대형 건설사 및 중견 건설사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7일 수원115-12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최영애)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3일 오후 3시 조합 시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6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장설명회에 참여한 건설사는 ▲효성 ▲현대엔지니어링 ▲한화건설 ▲한진중공업 ▲KCC건설 ▲대림산업 ▲태영건설 ▲현대산업개발 ▲반도건설 ▲호반건설 ▲금호산업 ▲고려개발 ▲SK건설 ▲삼호 ▲한라 ▲신동아건설 등 16개 업체다"면서 "이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시 팔달구 장다리로306번길 13(인계동) 일원 4만4549㎡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여기에는 지하 3층~지상 30층 공동주택 12개동 13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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