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황홍순 조합장은 그동안 사업 진행 능력과 조합원 결속을 이끌어내는 리더십을 인정받아 전체 166표 중 160표(찬성률 96%)를 얻어내며 연임에 성공했다.
황홍순 조합장은 "조합원들께 감사드린다. 우리 재건축사업은 지난 시간, 조합 집행부와 조합원들이 흘린 땀에 대한 결실을 맺고 있는 중이다. 준공 시점까지 더 나은 주거환경 조성과 자산 가치 증대를 위해 발 벗고 뛰겠다. 앞으로도 아낌없는 협조와 지속적인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연임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사당1구역은 2015년 11월 착공과 동시에 진행한 일반분양이 1차에 모두 `완판`되며 수요자들에게 그 인기를 스스로 증명해 보인바 있다. 조합에 따르면 현재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2018년 상반기 중으로 입주한다는 계획이다.
`래미안로이파크`로 거듭나기 위해 공사에 한창인 서울 동작구 사당1구역 재건축사업이 내부 재정비와 결속을 도모하는데 성공했다.
13일 사당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홍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1일 프리마베라 아모리스홀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79명 중 서면결의 10명 및 직접 참석 156명 등 총 166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조합원 제명의 건` ▲제2호 `총회 참석자 회의비 지급의 건` ▲제3호 `조합 정관 개정의 건` ▲제4호 `조합 임원 연임의 건(제4-1호 `황홍순 조합장 연임의 건`, 제4-2호 `이의 감사 연임의 건`, 제4-3호 `한두희 감사 연임의 건`, 제4-4호 `이홍덕 총무이사 연임의 건`, 제4-5호 `심현보 재무이사 연임의 건`, 제4-6호 `장병희 기술이사 연임의 건`, 제4-7호 `남춘자 이사 연임의 건`, 제4-8호 `박종호 이사 연임의 건`, 제4-9호 `주용관 이사 연임의 건`) 등 4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특히 황홍순 조합장은 그동안 사업 진행 능력과 조합원 결속을 이끌어내는 리더십을 인정받아 전체 166표 중 160표(찬성률 96%)를 얻어내며 연임에 성공했다.
황홍순 조합장은 "조합원들께 감사드린다. 우리 재건축사업은 지난 시간, 조합 집행부와 조합원들이 흘린 땀에 대한 결실을 맺고 있는 중이다. 준공 시점까지 더 나은 주거환경 조성과 자산 가치 증대를 위해 발 벗고 뛰겠다. 앞으로도 아낌없는 협조와 지속적인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연임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사당1구역은 2015년 11월 착공과 동시에 진행한 일반분양이 1차에 모두 `완판`되며 수요자들에게 그 인기를 스스로 증명해 보인바 있다. 조합에 따르면 현재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2018년 상반기 중으로 입주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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