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반포 한강변의 재건축 단지들이 잇따라 심의를 통과해 한강변 재건축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2일 서울시는 지난 21일 도시계획위원회 수권소위원회 심의를 개최하고 서초구 반포동 반포주공1단지 1ㆍ2ㆍ4주구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와 신반포3차ㆍ경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수권소위원회는 본회의의 권한을 위임받아 열리는 회의로, 경미한 지적사항을 수정해 도시계획위원회 보고로 마무리 한다.
먼저 반포주공1단지 1ㆍ2ㆍ4주구 재건축사업은 공공기여 강화를 위해 한강공원 연계 덮개공원 및 지하차도 설치, 문화공원 내 문화시설(주거역사박물관, 체험학습센터 등) 설치, 학교 2개소(초1,중1) 설치, 공공청사(복합주민센터) 설치 및 예정법적상한용적률 299.95% 확보 등이 반영됐다. 이에 따라 이곳 사업은 용적률 285%를 적용한 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5748가구(임대 230가구 포함)로 재건축된다.
이어 신반포3차ㆍ경남아파트 재건축사업 이번 심의 통과로 한강과 지하철 3ㆍ7호선 고속터미널역을 연결하는 지하보도 설치, 공공청사와 문화시설(지역예술교육센터) 설치계획 및 예정법적상한용적률 300% 이하 확보 등을 이뤘다.
이곳 재건축 조합들은 올해 말로 종료되는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를 피하기 위해 최대한 사업에 속도를 붙인다는 구상이다.
한편 최종 건축계획(안)은 향후 서울특별시 건축위원회 심의에서 특별건축구역 지정 등 관련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서울 반포 한강변의 재건축 단지들이 잇따라 심의를 통과해 한강변 재건축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2일 서울시는 지난 21일 도시계획위원회 수권소위원회 심의를 개최하고 서초구 반포동 반포주공1단지 1ㆍ2ㆍ4주구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와 신반포3차ㆍ경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수권소위원회는 본회의의 권한을 위임받아 열리는 회의로, 경미한 지적사항을 수정해 도시계획위원회 보고로 마무리 한다.
먼저 반포주공1단지 1ㆍ2ㆍ4주구 재건축사업은 공공기여 강화를 위해 한강공원 연계 덮개공원 및 지하차도 설치, 문화공원 내 문화시설(주거역사박물관, 체험학습센터 등) 설치, 학교 2개소(초1,중1) 설치, 공공청사(복합주민센터) 설치 및 예정법적상한용적률 299.95% 확보 등이 반영됐다. 이에 따라 이곳 사업은 용적률 285%를 적용한 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5748가구(임대 230가구 포함)로 재건축된다.
이어 신반포3차ㆍ경남아파트 재건축사업 이번 심의 통과로 한강과 지하철 3ㆍ7호선 고속터미널역을 연결하는 지하보도 설치, 공공청사와 문화시설(지역예술교육센터) 설치계획 및 예정법적상한용적률 300% 이하 확보 등을 이뤘다.
이곳 재건축 조합들은 올해 말로 종료되는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를 피하기 위해 최대한 사업에 속도를 붙인다는 구상이다.
한편 최종 건축계획(안)은 향후 서울특별시 건축위원회 심의에서 특별건축구역 지정 등 관련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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