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최초의 거제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새 전기를 맞이할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기 때문이다.
거제동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세훈ㆍ이하 조합)은 지난 6일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들의 관심을 받을 경우 다음 달(4월) 4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방침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 참여 안내서를 수령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20억 원(보증증권 제출 가능)을 접수 전까지 납입해야 한다. 컨소시엄 참여도 가능하나, 용적률 확보를 위한 지방 1개 업체에 한해 지분 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거제대로281번길 3(거제동) 일원 8429㎡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17.6%, 용적률 232.66%를 적용한 아파트 3개동 174가구 등이 공급된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105명으로 파악됐다.
부산광역시 최초의 거제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새 전기를 맞이할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기 때문이다.
거제동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세훈ㆍ이하 조합)은 지난 6일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들의 관심을 받을 경우 다음 달(4월) 4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방침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 참여 안내서를 수령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20억 원(보증증권 제출 가능)을 접수 전까지 납입해야 한다. 컨소시엄 참여도 가능하나, 용적률 확보를 위한 지방 1개 업체에 한해 지분 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거제대로281번길 3(거제동) 일원 8429㎡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17.6%, 용적률 232.66%를 적용한 아파트 3개동 174가구 등이 공급된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105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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