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팔달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우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시공자와의 본계약 협상을 이달 안으로 마무리 짓고 다음 달(4월)엔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시공자인 현대건설(주간사)-대우건설 컨소시엄과 본계약 협상 마무리 수순을 밟고 있다. 조합-시공자 간 도급공사비 등 계약의 현안에 대한 합의점을 찾는 과정이 지연돼 당초 계획보다 사업이 다소 늦어졌지만 이르면 다음 달, 늦어도 오는 5월에는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효원로89번길 7(교동) 일대 13만92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23%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15층 아파트 2586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경기 수원시 팔달6구역(수원115-6구역) 재개발사업의 관리처분 일정의 윤곽이 드러났다.
9일 팔달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우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시공자와의 본계약 협상을 이달 안으로 마무리 짓고 다음 달(4월)엔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시공자인 현대건설(주간사)-대우건설 컨소시엄과 본계약 협상 마무리 수순을 밟고 있다. 조합-시공자 간 도급공사비 등 계약의 현안에 대한 합의점을 찾는 과정이 지연돼 당초 계획보다 사업이 다소 늦어졌지만 이르면 다음 달, 늦어도 오는 5월에는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효원로89번길 7(교동) 일대 13만92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23%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15층 아파트 2586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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