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수원115-12구역(재건축)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지게 돼 이목이 집중된다.
13일 수원115-12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최영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6일 오후 8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GSBC)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에는 시공자 선정의 건을 포함한 6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아직까지 총회 소집 공고를 내지 않아 상세한 안건 내용은 공개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이번 총회는 조합원들의 투표를 통해 시공자 입찰에 참가한 한진중공업-태영건설 컨소시엄과 호반건설 등 2개 건설사 중 한 곳을 시공자로 맞이하는 총회다. 앞으로 사업을 함께 진행할 동반자를 선정하는 자리인 만큼 조합원들의 신중한 선택이 필수적이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추후 일정은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 변경될 수도 있기 때문에 총회 이후 심도 있게 논의한다는 구상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시 팔달구 장다리로306번길 13(인계동) 일원 4만4549㎡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여기에는 지하 3층~지상 30층 공동주택 12개동 13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경기 수원시 수원115-12구역(재건축)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지게 돼 이목이 집중된다.
13일 수원115-12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최영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6일 오후 8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GSBC)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에는 시공자 선정의 건을 포함한 6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아직까지 총회 소집 공고를 내지 않아 상세한 안건 내용은 공개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이번 총회는 조합원들의 투표를 통해 시공자 입찰에 참가한 한진중공업-태영건설 컨소시엄과 호반건설 등 2개 건설사 중 한 곳을 시공자로 맞이하는 총회다. 앞으로 사업을 함께 진행할 동반자를 선정하는 자리인 만큼 조합원들의 신중한 선택이 필수적이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추후 일정은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 변경될 수도 있기 때문에 총회 이후 심도 있게 논의한다는 구상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시 팔달구 장다리로306번길 13(인계동) 일원 4만4549㎡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여기에는 지하 3층~지상 30층 공동주택 12개동 13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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