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시 서정연립 재건축 시공권을 향한 건설사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15일 서정연립 재건축 조합(조합장 신수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4일 오후 3시 입주자대표회의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1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4월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신수용 조합장은 "어제 열린 현설에 ▲고려개발 ▲대우건설 ▲삼호 ▲서해종합건설 ▲신동아건설 ▲우미건설 ▲일성건설 ▲한양건설 ▲현대건설 ▲GS건설 ▲KCC건설 등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예정대로 오는 4월 21일 오후 5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며 "많은 건설사들의 관심이 입찰마감일까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평택시 서정북로 100(서정동) 일대 외 1필지 5만68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1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서정연립 재건축사업은 2013년 5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경기 평택시 서정연립 재건축 시공권을 향한 건설사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15일 서정연립 재건축 조합(조합장 신수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4일 오후 3시 입주자대표회의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1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4월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신수용 조합장은 "어제 열린 현설에 ▲고려개발 ▲대우건설 ▲삼호 ▲서해종합건설 ▲신동아건설 ▲우미건설 ▲일성건설 ▲한양건설 ▲현대건설 ▲GS건설 ▲KCC건설 등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예정대로 오는 4월 21일 오후 5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며 "많은 건설사들의 관심이 입찰마감일까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평택시 서정북로 100(서정동) 일대 외 1필지 5만68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1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서정연립 재건축사업은 2013년 5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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